올해의 말씀.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하리로다(시 118:17)
;;;;당황스럽군.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붙이지 아니하셨도다
내게 의의 문을 열지어다 내가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이 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케 하소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우리에게 비취셨으니 줄로 희생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18:18~29)
그 뒷구절을 읽으니 위로가 되네...
그래도 매년 위 같이 무시무시한 말씀을 넣는 사람들이 너무한건지
아니면 그걸 이렇게 기묘하게 뽑게 하시는 주님이 너무한건지
아님 그만큼 내 인생이 너무한건지....
"전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필요한 물품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4/17
- 미네르바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1/27
- 게시판 하나 달았습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9/24
- 말씀 뽑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