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일상이야기
2010/01/04 10:37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이 길을 가리라
좁은 문 좁은 길 나의 십자가 지고
나의 가는 이 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영광의 내 주님 나를 맞아 주시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가리라
주의 영광 온 땅 덮을 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구주시네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주님은 온 세상의 구주이시며, 내가 사모하는 주님은 영광의 왕이십니다.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주님은 온 세상의 구주이시며, 내가 사모하는 주님은 영광의 왕이십니다.
<2010년 1월 4일에 업데이트>
이 글은, 2009년 1월 23일에 올린 글입니다. 사실 글이라기 보다는 찬양이지요.
제 블로그에서 가장 많은 분들이 찾아 들어오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찬양이기도 할 것입니다.
좁은 문, 좁은길. 그리고 나의 십자가.
누군가에게는 이 찬양이 현실일 것입니다.
한 구절 한 구절 눈물없이는 부를 수 없는 노래.
어찌보면 우리의 믿음은 너무나 피상적이고
우리의 십자가라는 것은 너무나 관념적인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문득 해봅니다.
새해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의 가정에게도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와 긍휼이 떠나지 않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낭독하신 시편의 일부 구절을
남기면서 이만 마치고자 합니다.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스라엘을 그들 중에서 인도하여 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홍해를 가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스라엘을 그 가운데로 통과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바로와 그의 군대를 홍해에 엎드러뜨리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의 백성을 인도하여 광야를 통과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36편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