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적 증거 (2)

신앙이야기 2007/08/10 13:15
(이 글은 앞의 글,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적 증거 와 동일한 곳[네이버 까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 퍼온 글입니다. )

얼마전 오강남이라는 비교종교학자가 "예수는 없다"는 책을 출판하였고, 또 이름이 있는 일간지에서 "예수는 신화다"라는 외국책을 번역하여 발간한 적이 있었다.
한마디로 예수가 실존적인 인물이 아니며 신화라는 것이다.
또 흥미위주의 영화나 소설등이 예수를 가공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런데 얼마전 신문에 매우 흥미있는 기사가 실렸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 기사는 2002년 10월22-24일에 걸쳐서 모든 국내의 일간지 신문에 다 실렸는데, 아래는 매일신문에 실린 내용의 일부이다. 뉴욕 타임즈의 신문기사에 의하면 "예수의 동생 야고보"라고 기록된 유골함이 발견된 사건이 있었던 것이다.

[기사보기]



우리는 현재 예수와 초기기독교 당시의 역사에 대해 정확히 알 방법이 구체적으로는 없다.
다행히 우리는 성경이 있음으로 인하여 그 당시의 상황과 배경에 대해 알고 있을 따름이다. 그러나 불신자에게 성경은 객관적인 기록이 되어지지 못한다.
그러나 이 시대에 살고있던 "요세푸스"라는 유대 역사가가 저술한 책이 있음으로 인하여 그 책은 신학적, 역사적, 고고학적인 가치로 볼 때 매우 귀중한 문헌이 되어진다.
그러나 우리는, 먼저 요세푸스가 누구였는지.... 그가 무엇을 한 자였는지를 알아야만 한다.

과연 요세푸스라는 사람은 누구인가?
(이 글은 주로 그의 자서전적인 기록과 몇가지 문헌을 참고한 "에프 부루스"의 "기독교의 기원"이라는 책을 참조한 것이다.)

요세푸스는 AD 37년경에 출생하였으며 약 AD100년경에 죽었다고 전해진다.
즉 그는 예수를 만날 수는 없었으며, 그러나 초기 기독교에 대한 역사적인 배경은 잘 알고 있었다고 볼 수는 있다. 그는 예수님이 돌아가신 (약 AD30년경) 직후의 실존 인물이다.
그는 유대의 제사장 집안에서 출생하였다.
그가 사리를 분별하는 청년이 되자 그는 유대의 지도자격인 세 종파, 즉 사두개파, 엣세네파, 바리새파를 모두 겪어보고 참여하였으며, 그는 최종적으로 바리새파에 참여하였다고 한다.
그 후 AD 66년, 그가 약 30세가 되었을 때에 로마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키는 반란군에 참여하게 된다.
그는 로마군대에 대항하여 탁월한 지도자 역활을 하며, 결국 반란군의 사령관까지 되어진다.
그는 AD 67년, 그는 베스파시안 장군이 이끄는 로마군대에 패전하고 체포 되어지는데, 요세푸스는 2년 뒤에 베스파시안 장군이 황제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베스파시안 장군은 정말로 그의 예언이 맞을 것인가를 시험하기 위하여, 그를 죽이지 않고 감옥에 가두는데, 2년 뒤에 베스파시안 장군이 정말로 황제가 되어짐으로 그는 석방되어진다.
요세푸스는 자유의 몸이 되어지자 황제의 측근이 되어지는데.... 그 이유는 베스파시안 황제가 "유대의 약속된 메시야"라고 주장하였기 때문이다.
왜 요세푸스가 이러한 주장을 하였는지에 대해서 그 동기는 알 수가 없지만, 그는 자신의 목숨과 생존을 위하여 그에게 아부한 것으로 보여진다.
단 유대인들 동료는 그의 이러한 행동에 매우 경악하였으며, 이러한 주장은 유대인들의 반감을 사기에 충분했으며 유대인들은 그를 변절자 혹은 배반자라고 부르게 된다.
요세푸스는 자신의 이러한 행위를 조국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었다고 후에 변명을 하지만.... 어쨋든 그는 그의 일생의 마지막을 황제의 가신으로 지내며 연금을 받으며 편안히 지낸다.

베스파시안의 둘째 아들이었던 도미티안 황제의 통치기간(AD 81-96년) 중에 통치 끝 무렵 말년에 그는 그 유명한 Jewish Antiquities 라는 20권의 방대한 책을 저술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유명한 "유대사"이며, 그 책이 성경 외에는 유일하게 그 당시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역사책이 되어진다.
그러나 우리는 도미티안 황제가 병적인 의심벽과 반유대적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유념해야만 한다.
즉 이 사실은 매우 중요한 것이며.... 만일 로마에 대한 불리한, 혹은 나쁜 관점을 기록하였다면 그는 아마 처형을 당하고 말았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요세푸스는 자신의 생존을 위하여 유대인을 배신한 변절자라는 점을 감안하여야 한다.
요세푸스는 아마 자신의 로마 후원자에게 불리한 내용의 글은 실지 않았으리라는 추측은 매우 당연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새푸스의 대부분의 기록들이 성경과 반대적인 입장을 나타내 주지는 않는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많은 성경의 기록이 거의 사실이었음을 충분히 입증하여 주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만 한다.
다만 몇가지 사실에서 성경과 대립을 보여주는 장면이 있는데.... 그 점은 도미티안 황제의 병적인 의심벽과 광적인 반유대사상을 우리는 감안하여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요세푸스의 글 중에 놀라운 내용이 있다.....
William Whiston(1667-1752)이란 캠브리지 대학의 교수가 1736년에 요세푸스의 헬라어 유대사에 대해서 영어번역분(Authorized English Version)을 발행하는데 그 18권 63F를 보면 이러한 구절이 등장한다.

   그런데 이 당시에 예수가 있었는데 만일 예수를 사람이라 부르는 것이
   타당한 것이라면, 그는 지혜자였다. 왜냐하면 그는 놀라운 일을 행하는
   사람이었고 기쁨으로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스승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많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모두 자신에게로 오게 했다. 그는 그리스
   도였다. ..... 왜냐하면 그는 제 3일 만에 다시 살아나 그들에게 나타
   났기 때문이다."

분명히 요세푸스는 그를 살려준 로마의 황제를 "메시야"라고 하였다.(물론 생명을 부지하기 위함이었겠지만....)
어쨋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예수를 사람이라 부르는 것이 타당하다면...."이라는 표현을 하였고 "그는 그리스도였다"라는 기록을 하였던 것이며 "예수가 3일 만에 부활하였음"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라는 단어는 구약의 메시야에 대한 신약의 호칭이다)

요세푸스보다 약 1세기 뒤에 저술을 남겼던 초대교회 교부 "오리겐"은 요세푸스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오리겐은 "요세푸스는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믿지 않았다"라고 그의 저서인 (Against Celsus i. 47 : Commentary on Matthew 10. 17)이라는 책에서 언급하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우리는 요세푸스의 책이 누군가에 의하여 수정 혹은 편집되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도 갖을 수 있다.
요세푸스는 분명히 예수를 메시야, 그리스도로 믿지 않았다. 또한 그 책들은 도미티안이라는 의벽증과 광적인 반유대사상을 가진 로마황제의 통치말엽에 씌어진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세푸스는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기록하였을까?
그러나 요세푸스의 유대사 20권에는 더 이상의 예수에 대한 언급은 없다.

그런데 요세푸스의 다른 작품인 유대 전쟁사(History of the Jewish War)라는 역본이 있다.
유대 전쟁사는 로마의 힘과 위용을 떨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씌어진 책이며, 그가 로마황제의 가신이 되자마자 그가 처음 저술한 책이다.
이 유대전쟁사는 아람어 역본과 헬라어 역본 두가지로 간행되었다고 하며, 아람어 역본은 전해져 있지 않고 있었다. 이것이 11세기, 유대전쟁사의 슬라브어 역본(고대 러시아 역본)이 발견되었다.
이것이 뒤에 독일어로 번역이 되어 발간되어지는데 이 내용이 헬라어 역본과는 조금 달랐다.
그래서 이것을 연구한 학자들은 그 슬라브어 역본이 아람어를 번역한 것이라고 견해도 있었다.
그런데 그 내용을 보면 앞에서 언급한 유대사와 비슷한 기록이 있다는 것을 학자들은 발견하였다.

   그 때에 어떤 사람이 나타났다. 만일 그를 사람이라 부르는 것이 적절한
   것이라고 한다면 말이다. 왜냐하면 그는 인간적인 본성과 모습을 가졌으
   나 초인적인 풍채를 지니고 있었으며 신묘한 일을 행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로서는 그를 단순한 인간이라고 부를 수가 없다. 그러나 다른
   한편, 만일 그의 본성이 다른 사람들과 같은 것임을 생각해 보면 그를
   천사라고 부를 수도 없다. 보이지 않는 능력을 통하여 그가 행한 모든 일
   은 말과 명령으로 역사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우리들에게 처음으로 율법
   을 주신 그 분이 죽음에서 부활하셨다. 그리고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 보
   이셨다"고 내게 말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그는 하나님의 보내심을
   입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 글은 계속하여 빌라도와 십자가 처형에 이르기까지를 기록하고 있었다.(유대전쟁사 ii. 174)
이러한 요세푸스의 글은 그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내용을 담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어떤 구절은 마태복음과 매우 유사한 기록이 있음으로 볼 때에, 요세푸스가 혹시 마태복음을 읽고 인용하지 않았는가 하고 학자들은 견해를 피력하고 있을 정도이다.
또한 유대전쟁사 5권에는 예루살렘성의 멸망을 기록하고 있는데, 그 중 성전의 바깥 뜰에 있던 당시의 "경고문"이 있었음을 언급하고 있다.
그 경고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통치하지 않았던 왕 예수는 예루살렘의 도시의 파괴와 성전의 황폐를
   예언했기 때문에 유대인들에 의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
   (5권 195에 삽입된 내용. 경고문은 309)

더군다나 예수가 죽을 때에 성소의 휘장이 찢겨진 내용(막15:38)을 요세푸스는 기록하고 있다는 것은.... 마가복음의 내용이 사실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한 증거는 요세푸스의 책 도처에서 매우 많이 발견되어진다.....

이제 결론적으로 정리를 하자.
요세푸스는 예수를 만난 적이 없었다. 예수가 죽은 후에 요세푸스가 태어났기 때문이다.
그는 복음서를 기록한 예수의 제자들보다 후대의 사람으로서, 예수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는 분명히 알고 있었고, 또 예수에 대해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승이나 목격담, 혹은 문헌등을 듣고,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쓴 유대사는 그가 로마황제의 가신으로 있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는 적어도 로마측 입장에서 쓸 수 밖에는 없었던 점들이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쓴 예수에 대한 기록은 성경과 상당부분이 일치한다.

요세푸스는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인구조사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
단 그는 AD 7년의 구레뇨의 인구조사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아우구스투스의 인구조사(BC 4년경)나 구레뇨의 인구조사(AD 7년)의 일은 요세푸스가 태어나기 전의 일이라는 점을 우리는 간과하지 않을 수 없다.
즉 그는 아마 그것을 다른 문헌이나 전승을 통하여 기록하였을 것이 분명하다.

여러분은 초대교회의 교부였던 터툴리안을 알고 있을 것이다.
Justin 이 저술한 First Apology 34. 2: Tertullian, Against Marcion iv, 7.19를 보면 터툴리안이 이렇게 말하였다는 이러한 구절이 기록되어 있다....

   우리 주님의 탄생을 즈음하여 있었던 인구조사가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치세에 관한 관공문서고에 기록되어 있으므로 누구든지 이 문서고를 조
   사해 보는 수고만 아까지 않는다면 요셉과 마리아의 명단이 거기에 호적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해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져스틴의 책에 의하면, 터툴리안은 마리아와 요셉이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문서고를 찾아 보면 호적에 등록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가 있다는 주장을 하였다는 것이다.
물론 지금은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문서고는 발견할 수 없다. 그러나 적어도 그 당시에는 그 문서고에 마리아와 요셉의 호적이 있었다는 것을 뜻한다.
그렇다면 인구조사는 아우구스투스 황제 때에 분명히 있었음을 시사하며, 그 인구조사가 예수님의 탄생에 즈음하였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된다.

더군다나 져스틴의 같은 책 48. 3.을 올려본다.

   예수께서 이러한 기적을 행했다는 사실은 우리가 본디오 빌라도 행전을
   (Acts of Pontius Pilate) 통하여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우리는 본디오빌라도 행전이라는 책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져스틴은 예수가 행한 기적들이 그 당시에는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본디오빌라도 행전이라는 책을 통해 알 수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만약 본디오 빌라도가 자신의 치하에 대한 기록을 남겼다면, 분명히 예수에 대한 기록이 있었을 것이다.
져스틴은 예수가 실존인물인가 아닌가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하지도 않았고, 예수가 어떠한 일련의 기적을 행하였는가 아닌가에 대한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싶었던 것이다.
빌라도라는 인물이 예수님이 행한 기적에 대해서 기록하였다는 것을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증거는 이스람교의 경전인 코란에서도 발견된다.
코란에서는 계속적으로 일정하게 예수를 "이사 이븐 마리암(Isa ibn Maryam)"이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그 의미는 "마리아의 아들 예수"라는 뜻이다.
또 코란에서는 예수를 "알 마시(Al-Masih)"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그것은 메시야라는 뜻이다.
물론 코란에서는 예수의 신성을 부정하고 있지만, 예수라는 역사적 인물에 대한 실존을 결코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예수가 메시야임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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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적 증거 tracked from Jesus is My Blade 2007/08/10 13:16  삭제

    예수는 신화다 라는 도아님의 글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그 전까지는 주로 기독교에 대한 안좋은 감정들을 많이 쓰셨는데요. 저 역시 한때는 지독한 안티였는지라 도아님을 비롯한 다른 사람..

  2. [성경신학] 성서는 과연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계시의 책(말씀)인가? tracked from 진리의 길 2009/01/29 17:35  삭제

    서론 - 성경에 대한 논쟁 성경은 과연 하나님의 말씀인가? 인류 역사상 이 질문만큼 다양한 논란을 불러일으킨 질문이 또 있을까? 종교계와 고고학계, 그리고 역사학자들을 포함한 수많은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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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10 16: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어라..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믿지 말아라..

    믿지 않는 자에게도 복이 있나니..

  2. knight2000 2007/08/11 19: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가 그리스도이다."라는 문장이 논리적으로 밝혀지려면, 그것이 "명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명제"입니까?(물론 "광의"의 명제이기는 합니다.) 또한 "실존"에 대해 밝히려면 그것이 당대의 믿을 수 있는 역사가가 기록한 기록인지, 아니면 후대에 전승을 모은 기록인지를 살펴야 합니다. 그런데 위의 글을 보자면 요제푸스는 당대의 기록을 모아서 다시 기록했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문장을 인용한 투로 보건대, 원문 자체가 "전승"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 soloist 2008/04/07 16: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의 순환된 모순입니다. 현대의 수학적인 논리에서는 0점 입니다. 즉 성경이 사실이냐 아니냐고 하는데 성경류의 이야기만 근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위의 분의 주장을 수학적 부호로 해석해서 컴퓨터에 입력한다면 "오류" 입니다.

  4. vaga 2009/06/27 23: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
    글 제일 윗부분에 야고보 유골함 ...
    저자에게 이 유골함을 보여줬다는 수집가라는 사람이
    위조한 물건이라고 합니다. 이것 때문에 2003년에 이미 경찰에 잡혔다네요.

    • 블레이드 2009/06/28 23:13  수정/삭제

      아..네 그렇군요...ㅋ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5. holy grace 2010/01/04 19: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신 메시아라는 사실은 그 누구도 부인하실 수 없는 사실입니다.
    역사적 문헌으로 확인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현대에서 주님을 체험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그 누구도 아닌, 여러분, 바로 당신을 향한 사랑으로, 당신의 모든 죄를 사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대신 피흘려 돌아가신 주님을 지금 영접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세상에 그 어떤 사랑도 대신 할 수 없는 사랑을, 그분은 채워주실 수 있습니다.
    저는 주님을 부인하지 않으렵니다. 주님은 곧 오십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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