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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esus is My Blade: 예수-그리스도의-역사적-증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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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subtitle>
  <updated>2010-03-11T09:21:0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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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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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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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9T17:11: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단 기독교인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반적으로 기독교인들의 주장과 그리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 블로그에도 있지만 기독교인들은 역지사지라는 말 자체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2. 논쟁에 끝이 없는 것은 비기독교가 감정적이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부분은 기독교도가 더 감정적입니다. 아울러 논쟁에 끝이 없는 것은 종교 논쟁은 논리와 비논리의 논쟁이기 때문입니다. &amp;quot;하나님이 창조하심을 믿느냐&amp;quot;라고 했을 때 예라는 사람과 아니오라는 사람 사이에는 생각하기 힘든 갭이 있으니까요.

3. 마지막으로 예수의 실존 근거로 제시한 글은 예수를 인간으로 보느냐 아니면 상징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수가 실존했다는 증거 보다는 그렇지 않았다는 증거가 더 많습니다.

한 가지 더 얘기해 보면 예수가 태어난 해에 인구 조사는 없었습니다. 이건 역사적 사실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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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레이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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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블레이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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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0T09:05: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님이 실존했다는 증거보다 실존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더 많으면 예수님은 실존하지 않았다는 뜻인지요?

요세푸스의 유대사에 보면 인구조사는 약 14년마다 한번씩 있던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난 시기는 학자마다 견해가 다르지만 대략 BC 4~6년 경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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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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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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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0T11:31: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에서 인구 조사를 했기 때문에 요세푸스의 유대사로는 인구 조사의 정확한 년도를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역사적으로 예수가 태어난 해에 인구 조사는 없었다가 정설입니다.

이부분을 기독교쪽에서 어떻게 푸느냐는 별개의 문제이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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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레이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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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0T13:11: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독교의 초대 교부중 한명인 Justin 이 저술한 First Apology 34. 2: Tertullian, Against Marcion iv, 7.19를 보면 

터툴리안이 이렇게 말하였다는 이러한 구절이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amp;quot;우리 주님의 탄생을 즈음하여 있었던 인구조사가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치세에 관한 관공문서고에 기록되어 있으므로 누구든지 이 문서고를 조사해 보는 수고만 아까지 않는다면 요셉과 마리아의 명단이 거기에 호적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해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amp;quot;

물론, 그 문서고는 현재 찾을 수 없습니다. 또한 믿지 않는 분들에게는 기독교 계열의 문헌은 신뢰할 수 없겠지요.

네, 더이상 역사적 사료를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것은 무의미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2002년 10월 22일에서 23일에 국내 일간지에서 모두 보도가 된, 고고학적인 발견에 대한 기사를 링크로 첨부합니다.

물론 이것도 믿지 않은 사람에게는 근거없는 이야기겠지만요. 
이 글을 보는 다른 크리스챤 형제,자매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첨부합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amp;office_id=001&amp;amp;article_id=0000259234&amp;amp;section_id=104&amp;amp;menu_id=10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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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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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0T13:57: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가 역사 인지 아닌지는 절대 기독교 사적으로 평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로마사로 실제 인구 조사가 있었는지 확인해야 역사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로마사에는 예수가 태어날 때에는 인구 조사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역사적으로 예수의 존재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기독교사로 접근할 것이라면 애시당초 예수의 존재 여부를 논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존재하는 것으로 믿고 있으니 기독교에서 그렇게 믿고 있는 것을 아니라고 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그러나 역사적으로는 아닙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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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night2000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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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night20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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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1T19:28: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역사 왜곡까지 시도하시는군요. 말씀하신 위 인터넷 페이지 본문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amp;quot;피츠마이어 목사는 그러나 &amp;quot;문제는 여기서 말하는 예수가 나사렛 예수인지 아무도 입증할 수 없다는 점&amp;quot;이라고 말했다.&amp;quot;라고요. 
저건 고고학적인 발견일 뿐, &amp;quot;역사적 증거&amp;quot;는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예수에 관한 성경 기록 가운데 당대의 것(원본)은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심지어 사도들의 편지조차 편집본만 남아 있습니다.)는 점이 예수의 실존 가능성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로마의 인구 기록? 인구 기록은 이미 2천년 전에는 없다고 밝혀졌습니다. 몇 년의 오차는 무시한다? 환단고기의 오차는 고작 1~2년인데도 고고학적 또는 역사적 사실로서 인정을 못 받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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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역사적 예수의 존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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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역사적 예수의 존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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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2-01T06:17: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제르=나사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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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빛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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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빛)</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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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2-01T09:17: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가 역사적인 존재인가를 따져본다는 것 자체가 예수의 존재를 경험하지 못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스도는 영으로써, 말씀으로써 우리에게 영원히 존재합니다.  역사적인 예수에 존재에 관해 저는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내 안에 계신 그를 느낄 뿐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내가, 내 안에 그리스도가 존재되어 있는 상태를 맞이하게 되면 &#039;역사적 예수&#039;는 더 이상 의미가 없습니다.

실존이 있는데, 역사가 무슨 소용입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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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oly grac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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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ly gra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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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04T18:59: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도의 출현은 구약 4000년 역사에서 이미 예언되었으며 
구약에서는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그리스도께서 받으셨던
고난을 받고 우리를 구원하실것이라는 것을 수도 없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예언들은 이미 실현되었으며, 현재의 순간에도 실현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이성적인 논리의 공동체가 아닙니다.
믿음, 바로 그리스도께서 나를 구원하셨다는 &#039;믿음&#039;의 공동체입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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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예수는 신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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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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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9T15:38: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종교에 관한 글을 올리다 보니 종교에 관한 책을 많이 추천받는다. 가장 먼저 추천 받은 책이 [만들어진 신]이다. 두번째로 소개 받은 책이 [특종! 믿음 사건]이다. 두책 모두 구입한 뒤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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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적 증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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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sus is My Blad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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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0T13:16: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앞의 글,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적 증거 와 동일한 곳[네이버 까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 퍼온 글입니다. )얼마전 오강남이라는 비교종교학자가 &amp;quot;예수는 없다&amp;quot;는 책을 출판하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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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성경신학] 성서는 과연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계시의 책(말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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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진리의 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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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9T17:28: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 성경에 대한 논쟁 성경은 과연 하나님의 말씀인가? 인류 역사상 이 질문만큼 다양한 논란을 불러일으킨 질문이 또 있을까? 종교계와 고고학계, 그리고 역사학자들을 포함한 수많은 철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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