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깨달음
신앙이야기
2007/05/31 17:35
삶의 주권을 포기하고,
주님께 맡긴다는 사실은
아무것도 안하고 주님께서 뭔가 하시기만을 (원망스럽고, 기다리기 짜증나는 눈빛으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의심(뿐만 아니라 의문까지도 포함해서)이나 토달지 않고,
순종하는 것을 의미하고
나아가서 어떠한 상황가운데에서도
모든 것이 주님의 주권아래 있다는 것을 믿음으로 붙들고
그 사실에 대해서(내가 괴롭거나, 내가 즐겁거나, 내가 슬프거나, 행복하거나 상관없이),
온전히 주님의 주권아래 내가 있으며,
바로 그 사실때문에
나는 "바른 방향"으로 잘 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기뻐하기를 결정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살아가는데에 유일하게 열심을 내야 할 부분은
종교행위나, 윤리행위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고
하나님만을 기뻐하고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가장 큰 계명은 언제나 그렇듯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립보서 2장 13절)
------------------------------
제 마음속에 지금,
맑고 투명한 물이 햇살가운데 찰랑거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하게 되며(우리가 온전하게 된대요 ㅋ)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하며 평안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모든 성도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고린도후서 13장 11~13)
주님께 맡긴다는 사실은
아무것도 안하고 주님께서 뭔가 하시기만을 (원망스럽고, 기다리기 짜증나는 눈빛으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의심(뿐만 아니라 의문까지도 포함해서)이나 토달지 않고,
순종하는 것을 의미하고
나아가서 어떠한 상황가운데에서도
모든 것이 주님의 주권아래 있다는 것을 믿음으로 붙들고
그 사실에 대해서(내가 괴롭거나, 내가 즐겁거나, 내가 슬프거나, 행복하거나 상관없이),
온전히 주님의 주권아래 내가 있으며,
바로 그 사실때문에
나는 "바른 방향"으로 잘 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기뻐하기를 결정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살아가는데에 유일하게 열심을 내야 할 부분은
종교행위나, 윤리행위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고
하나님만을 기뻐하고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가장 큰 계명은 언제나 그렇듯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립보서 2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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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속에 지금,
맑고 투명한 물이 햇살가운데 찰랑거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하게 되며(우리가 온전하게 된대요 ㅋ)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하며 평안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모든 성도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고린도후서 13장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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