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당신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내가 해야할 일들을 알게하시고
내 안에 소원을 두셔서 그 일들을 소망하게 하소서.
바라옵건대
내 삶안에 열매가 없음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 안에 하나님이 없음을 두려워하게 하소서.
내 안의 황무함과 곤고함을 돌아보시고
주의 성령으로 채우사 나를 새롭게 하시고
이 땅 가운데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눈물로써 기도하게 하소서.
모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부터 영원까지 있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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