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에는 말 방울에까지 여호와께 성결이라 기록될 것이라 여호와의 전에 있는 모든 솥이 제단 앞 주발과 다름이 없을 것이니
 
2007/02/27 09:01 | 신앙이야기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당신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내가 해야할 일들을 알게하시고

내 안에 소원을 두셔서 그 일들을 소망하게 하소서.

바라옵건대

내 삶안에 열매가 없음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 안에 하나님이 없음을 두려워하게 하소서.

내 안의 황무함과 곤고함을 돌아보시고

주의 성령으로 채우사 나를 새롭게 하시고

이 땅 가운데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눈물로써 기도하게 하소서.

모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부터 영원까지 있나이다.

아멘.

"신앙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02/27 09:01 2007/02/27 09:01
trackback : http://myblade.net/trackback/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