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2장 16절~20절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과 천사 숭배함을 인하여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저가 그 본 것을 의지하여 그 육체의 마음을 좇아 헛되이 과장하고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
너희가 세상의 초등 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의문에 순종하느냐
당신은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세례를 받을때 온전히 물속에 잠기웠다 꺼내지는 것, 즉 침례를 받으셨습니까?
삼중축복과 오중복음을 믿으십니까?
사중복음을 믿으십니까?
영감축자설을 믿으십니까?
매주 미사를 드리십니까?
매주 성찬식을 하십니까?
방언기도를 하십니까? 통성기도를 하십니까? 묵상기도를 하십니까?
...........어찌됐건 좋습니다. 정말 중요한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써 완전한 신으로써 동시에 완전한 인간으로써 이 땅에 오셨고
당신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고, 장사한지 3일 만에 완전히 살아나셨으며,
누구든지 위의 사실을 믿고 죄를 회개하면 구원과 육신의 부활과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을 믿으십니까?
또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셋이면서 동시에 하나이심을, 온전한 인격체로 계심을 믿으십니까?
그러면 우리는 저 위의 수많은 질문에 대한 답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한 형제입니다.
누가 무슨 권리로 우리를 나눈단 말입니까?
서푼어치도 안되는 지식을 가지고 나와 다른 색깔의 신앙을 내 멋대로 판단하고 평가했던 나 자신의 교만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주님이 비쳐주셨던 성령의 빛으로 한다는 것이 기껏 주님이 피흘림으로 산 교회를 평가했습니다.
주님.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저에게 주신 사명을 조금씩 확연하게 깨닫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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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예수촌교회의 손종태목사님의 5월 4일자 수요 예배 설교중 나오는 내용입니다.
루마니아의 티미소아라라는 도시에서 한 교회의 담임목사가 교회의 연합을 시도했을때 어떤 놀라운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예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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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에 티미소아라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이 지역은 원래 헝가리에 속한 지방인데 1차세계대전이 있은 후에 루마니아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루마니아는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2차세계대전후에 소련에게 점령을 당했습니다. 많은 대학이 위치해있던 이 루마니아의 티미소하라는 공산정권이 들어서고 나서다른 루마니아의 모든 도시들과 함께 어두움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그 챠우체스크가 루마니아의 독재자로 등장하게 되면서 이 챠우체스크는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는 최고급 요리들을 준비해서 자신의 쾌락을 마음껏 누리면서 국민을 위해서는 아무런 복지정책을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챠우체스크가 정권을 잡게되고 나서 이 태어나는 애기들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해서 태어나는 과정속에서 죽어나가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 결과로 그 죽어가는 아이들 그리고 너무나도 가난해서 먹을 식량이 없어서 부모들이 내다버린 아기들을 돌보기 위해서 그 국가정부에서 할수없이 챠우체스크독재정권아래서 이백개가 넘는 국립 탁아소를 운영할 수밖에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교회들이 이 챠우체스크정권에 영합해가지고 버젓이 목사님들이 공산당원 뱃지를 달고 다니고 공산정권에 아부해가지고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교회는 생명력을 잃었고 교인들은 떠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티미소아라에 있던 헝가리개혁교회에도 상당히 규모가 있었던 교회였는데 전임목사가 공산당편에 서가지고 공산당정책에 영합하고 성경을 가르치지않아서 교회가 생명력을 잃어버리고 교인들은 떠나가버리고 해서 교인들이 50여명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1987년에 라스즐로 토케스라고 하는 젊은 목사님이 티미소아라 중심부에 있는 헝가리개혁교회에 새로운 담임목사님으로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이 토케스는 독재정권에 타협하지 않기로 결정을 합니다. 그래서 이 토케스 목사님은 50여명밖에 남지 않은 교인들을 데리고 복음을 전하고 제쟈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생명이 없었기 때문에 교회를 떠났던 교인들이 하나씩 돌아오기 시작하면서 그 교회는 부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토케스 목사님이 50명의 교인들을 데리고 제자훈련을 실시하고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고 2년만에 교인들이 2천명이 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인들이 상당수가 대학도시이다 보니까 대학생들이고 챠우체스크공산정권에서 이 교회를 주목하고 감시하기 시작했습니다.
토케스 목사님은 공공연히 tv나 라디오에 출연해서 공공연히 이 공산정권이 잘못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과감하게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공산당이 점차점차 토케스 목사님에게 압박을 가하기 시작하더니 핍박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런 핍박가운데서도 이 토케스 목사님이 담임하는 헝가리 개혁교회는 놀랍게도 이 티미소아라에 있는 다른 교회들과 연합하기 위해서 10월 31일(마틴루터가 카톨릭에게 저항하며 95개조 반박문을 쓰면서 종교개혁을 시작한 날)에 티미소아라에 있는 로마 카톨릭교회 교인들을 초청했습니다.
개신교회가 로마 카톨릭 교회 교인들을 초청해서 함께 하나가 되서 함게 하나님에게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토케스 목사님이 이런 연합적인 사역들을 펼치고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니까 이 토케스 목사님에게 식량배급표가 끊어졌습니다.
온가족이 식량을 얻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성도들이 자신들의 식량표를 나눠가지고 토케스 목사님이 식량을 얻을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 얼마후에는 토케스 목사님의 주변에 있는 한 가까운 사람이 공산당원에 의해서 비밀리에 암살당해서 죽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에게 위협이 닥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최후로 이 공산정권의 지배하에 있는 법원이 89년 12월 15일까지 토케스 목사님이 집과 교회에서 추방하도록 명령했습니다.
그 추방명령 마감기한이 남아있는 닷새전에 12월 10일 주일에 토케스 목사님이 교회에서 설교를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는 퇴거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에 불응할 것이고 , 돌아오는 금요일에는 강제로 추방당할 것입니다. 저들은 비밀리에 이 일을 진행시키려 합니다. 저들이 정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금요일에 여러분이 이곳에 오셔서 그날 일어날 일의 목격자가 되어 주십시오. 평안하십시오. 하지만 그날에는 꼭 증인이 되어주십시오”
라면서 설교를 했습니다.
닷새후에 12월 15일에 비밀경찰들이 토케스 목사님을 추방시키기 위해 이삿짐을 실어나를 트럭을 가지교 교회로 몰려왔습니다.
그런데 교인들이 교회당 주변을 빙 둘러싸서 인간 방패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주변에 전차역이 있었는데 그 곳에 있던 사람들이 "이게 도대체 무슨일인가?"싶어서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토케스 목사님의 친구들은 티미소아라 시에 있는 모든 교회들에게 전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침례교회, 안식일교회, 오순절교회, 동방정교, 로마카톨릭교회에 다 전화를 했고 지금 티미소아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전했습니다.
그러자 그 소식을 들은 티미소아라에 있는 모든 교단의 모든 교인들이 뛰쳐나와서 점점더 크고 점점 더 강한 인간방패들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일들이 진행되면서 루마니아 사람들은 교회가 사회와 세상을 향해서 무언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비밀경찰들이 그 상황에서 무언가 어찌할 바를 몰라가지고 당황하고 있었는데, 이미 시간은 밤이 되었습니다.
누군가가 들고있는 양초를 나눠주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그 양초에 불을 붙이면서 루마니아에 자유를 달라고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12월 15일에 시작된 일이 불과 열흘이 지난 뒤,
루마니아의 챠우제스크 정권은 붕괴가 되고 말았습니다.
"교회가 연합할때 비로소 교회는 사회를 향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교회가 한 몸을 회복할 때 교회는 이 사회를 향해서, 믿지 않은 사람들을 향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진정한 메시아라는 것을 삶으로 증거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3장(십자가를 앞에 두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종의 모습으로 그 발을 씻기시고 하신 말씀)
34절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요한복음 17장(제자들과 그 제자들을 통해서 믿게되는 우리들을 위한 마지막 기도, 일명 대제사장의 기도)
11절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21절~23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교회는 어떤 교리적인 해석의 차이가 있다 할지라도, 어떤 신앙행태, 어떤 전통의 차이가 있다 할지라도 모든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은 교회들로 이 모든 차이점을 뛰어넘어 하나인 것을 온세상에게 증거해야 할 것입니다...." -손종태 목사님의 설교 중-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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