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나님은 항상 제가 정말 원하고 바라는 것들을 쉽게 주지 않으시는 거죠?
왜 항상 어렵고, 힘들게 노력해야만 얻을 수 있나요?
그래야만 네가 그것의 소중함을 깨닫고 정말 귀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예? 아....먼가 오해가....
너는 네가 가진 재능중 가장 두드러지고, 가장 큰 재능,
그것도 네가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원하기도 전에 내가 너에게 준 그 재능에 대해서 얼마만큼의 자부심과 소중함을 가지고 있느냐?
또한, 네가 평소에 가장 자랑스러워하고 뿌듯해 하는 재능을 생각해보아라.
네 재능중 가장 부족하고 약한 재능임에도 불구하고 너는 그것을 너의 힘과, 너의 노력과, 너의 의지로
단련시키고 계발시켜오면서 스스로 얼마나 대단하게 여겼느냐?
주님...
너는 나의 은혜로 그냥 받은 것, 거저 주어진 것을 감사하며 누리기보다
아직까지도 네 노력, 너의 공로로 인해 얻은 것을 더 소중하게 느끼고 있지 아니하냐?
네가 그러고 있는데 내가 어찌 정말로 귀한것을 너한테 거저 주겠느냐?
내가 너에게 준 귀한 것들을 네가 정말로 소중히 여기고, 감사히 여기고, 기뻐하게 하려면
네가 죽도록 노력할때마다 조금씩 줘야하지 않겠냐?
...........주님...제가 정말 죽을 죄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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