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일상이야기
2006/09/07 08:29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것은 분명 복된 일이기는 하나..
내 자아와 육신의 껍질들이 죽어가는 기분은 그다지 유쾌하지는 않다....
아니...슬프다. 아프다. 괴롭다.
죽여도 죽여도 끝없이 돋아나는 나의 욕심..지겹다. 역겹다. 힘들다.
나의 영은 자유롭기를 바라나 나의 연약함속에 갖혀 허우적대고있기만 하고..
하나님의 구원의 빛은 내 자신의 죄악으로 가려져 저 멀리 아득한 빛무리만을 나타내고 있다.
힘들다.. 하나님.... 나를 구원해주세요..
당신의 종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내 자아와 육신의 껍질들이 죽어가는 기분은 그다지 유쾌하지는 않다....
아니...슬프다. 아프다. 괴롭다.
죽여도 죽여도 끝없이 돋아나는 나의 욕심..지겹다. 역겹다. 힘들다.
나의 영은 자유롭기를 바라나 나의 연약함속에 갖혀 허우적대고있기만 하고..
하나님의 구원의 빛은 내 자신의 죄악으로 가려져 저 멀리 아득한 빛무리만을 나타내고 있다.
힘들다.. 하나님.... 나를 구원해주세요..
당신의 종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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