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2편
신앙이야기/시편 묵상
2006/09/05 08:11
솔로몬을 위한 시, "기름부음 받은 왕이 평화로운 통치를 위해 기도함(제왕시)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저가 주의 백성을 의로 판단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공의로 판단하리니
의로 인하여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저가 백성의 가난한 자를 신원하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저희가 해가 있을 동안에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저는 벤 풀에 내리는 비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같이 임하리니
저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저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
광야에 거하는 자는 저의 앞에 굽히며 그 원수들은 티끌을 핥을 것이며
다시스와 섬의 왕들이 공세를 바치며 스바와 시바 왕들이 예물을 드리리로다
만왕이 그 앞에 부복하며 열방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저는 궁핍한 자의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저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긍휼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저희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속하리니 저희 피가 그 목전에 귀하리로다
저희가 생존하여 스바의 금을 저에게 드리며 사람들이 저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고 종일 찬송하리로다
산꼭대기의 땅에도 화곡이 풍성하고 그 열매가 레바논같이 흔들리며 성에 있는 자가 땅의 풀같이 왕성하리로다
그 이름이 영구함이여 그 이름이 해와 같이 장구하리로다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복을 받으리니 열방이 다 그를 복되다 하리로다
홀로 기사를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온 땅에 그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이새의 아들 다윗의 기도가 필하다
하나님.
대저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가 어디 있나이까?
하나님의 뜻은 우리와는 달라서 깊고 넓고 크기가 한량이 없아오니 우리 불쌍한 인생들이 행할 바는 오직
매 걸음 걸음을 하나님께 맡기며 현실속의 한발자국을 주를 위해서 살아가는 것뿐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아...하나님..
이겨내기 원합니다. 해내기 원합니다.
하나님....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뒤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하나님. 오늘도 승리의 말씀을, 축복의 말씀을 주시오니 저에게 주시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으로 알고,
오늘 하루도 감사함으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하나님. 힘을 더하여 주소서.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저가 주의 백성을 의로 판단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공의로 판단하리니
의로 인하여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저가 백성의 가난한 자를 신원하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저희가 해가 있을 동안에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저는 벤 풀에 내리는 비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같이 임하리니
저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저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
광야에 거하는 자는 저의 앞에 굽히며 그 원수들은 티끌을 핥을 것이며
다시스와 섬의 왕들이 공세를 바치며 스바와 시바 왕들이 예물을 드리리로다
만왕이 그 앞에 부복하며 열방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저는 궁핍한 자의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저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긍휼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저희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속하리니 저희 피가 그 목전에 귀하리로다
저희가 생존하여 스바의 금을 저에게 드리며 사람들이 저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고 종일 찬송하리로다
산꼭대기의 땅에도 화곡이 풍성하고 그 열매가 레바논같이 흔들리며 성에 있는 자가 땅의 풀같이 왕성하리로다
그 이름이 영구함이여 그 이름이 해와 같이 장구하리로다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복을 받으리니 열방이 다 그를 복되다 하리로다
홀로 기사를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지어다 온 땅에 그 영광이 충만할지어다 아멘 아멘 이새의 아들 다윗의 기도가 필하다
하나님.
대저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가 어디 있나이까?
하나님의 뜻은 우리와는 달라서 깊고 넓고 크기가 한량이 없아오니 우리 불쌍한 인생들이 행할 바는 오직
매 걸음 걸음을 하나님께 맡기며 현실속의 한발자국을 주를 위해서 살아가는 것뿐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아...하나님..
이겨내기 원합니다. 해내기 원합니다.
하나님....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뒤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하나님. 오늘도 승리의 말씀을, 축복의 말씀을 주시오니 저에게 주시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으로 알고,
오늘 하루도 감사함으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하나님. 힘을 더하여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