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상상...

일상이야기 2005/09/26 10:26
1. 조폭영화들

친구, 신라의 달밤
조폭마누라 1, 조폭마누라 2
가문의 영광, 가문의 위기
두사부일체, 목포는 항구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많다. 혹시 조폭의 자금이 유입되는 건 아닐까?

2. 농촌총각들 외국여자와 결혼

이들의 2세인 혼혈아들....나중에 20년이 지나면, 농민의 아들 중 혼혈이 아닌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때가 되면 우리들은 과연 이들을 우리와 한민족으로 생각하며 받아들여줄 수 있을까?

아니면, 인도의 카스트 제도처럼...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혈통의 족쇄를 채워버리는 것은 아닐까?

혼혈인 = 농부 이런식으로 말이다...

3. 최홍만 밥샵을 꺾다.

최홍만이 욕하던 그 수많은 네티즌들은 다 어디로 갔나?
본프레레 짜르라고 난리치던 그 수많은 네티즌들은 다 어디로 가고
본프레레 짜르니까 짤랐다고 난리치던 그 수많은 네티즌들은 다 어디서 왔나?

4. 아시아 농구 선수권대회에서 죽을 쑨 한국 남자 농구.
축구는 한게임만 져도 감독을 자르라느니 말라느니 난리를 치면서
농구 국가대표팀이 죽을 쒔는데 왜이리 조용한가?
너무 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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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 시인 2005/09/30 14:20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조폭영화가 많은건 우리 사회에 아직도 조폭에 대한 환상이 있다는 것일테고..
    2. 그럴 가능성 다분하지만.. 제발.. 아니길..사실 20년 후에는 그들이 주류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3. 과연 수많은 네티즌들이었을까.. 아니면 일부 네티즌의 뻥튀기 였을까..
    4. 그건 농구를 좋아하는 네티즌보다 축구를 좋아하는 네티즌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농구 결승한다고 광화문에 모이지는 않잖아.. ㅋㅋ 어쨌든.. 재미있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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