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맘 다해
신앙이야기
2006/04/26 14:31
가사보기
------------------------------------------------------------------------------
하나님,
이제야 드디어 제 힘으로 스스로 "선한 인간"이 되려는 노력을 포기합니다.
제가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저는 절대 선한 인간이 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내 안에 나의 욕망이, 나의 헛된 자아가 저를 다시 죄악으로 이끌고 감을 인정합니다.
하나님
별로 내세울 것도, 자랑할 것도 없었던 제 성품을,
마치 대단한 사람이라도 되는 양 뻐기며 교만했던 제 자신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제 자신이 스스로가 한 사람에게 합당하게 어울리는 인격인가를 생각할 때
너무나도 부족하고 결점투성이인 것을 깨닫습니다.
이제....늦게나마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제 자신을 하나님이 합당하게 쓰실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십시오.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어떤 성품이건, 어떤 모양이건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성품을 담는 그릇으로 빚어주소서...
"신앙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온 맘 다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4/26
- 마법의 가을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6/10/26
- 거룩, 거룩, 거룩(Holy, Holy, Holy)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6/04/13
- 주의 말씀 앞에 선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01/23
- 고쳐 주소서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5/29
- El Shaddai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2/23
- 교만, 의심, 불신, 원망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7/05
- 성경을 공부하는 방법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7/01/11
- 다윗의 영성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5/11
- 고린도 전서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5/11/0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