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세상이야기 2005/11/21 23:43
자기네들 끼리 모여서 서로 XXX나 쳐주는 집단들이 꽤나 많았군...

농담이건 진지한 이야기건, 바보건 아니건...

그들은,

그들이 쉴새없이 주워섬기는 그 휘황찬란한 텍스트들이 정확하게

무슨 뜻을 의미하는지 과연 알기나 하고 쓰는 것일까?

안다면,

왜 이렇게 설명하는 것이 서툰가?

7살짜리 꼬마애한테 이해시키지 못하는 사람은 정확히 안다고 할 수 없는 것을... 누구를 탓하고 누구를 조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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