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all my heart

신앙이야기 2006/05/0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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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평화와 은혜가 저를 감싸고 있지만,
저의 연약함속에는 언제나 의심과 두려움과 슬픔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의 귓가에는 사탄의 참소와 성령님의 격려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감사할 것은 나의 영이 온전히 주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날마다 주의 은혜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어떻하면 바른 길로 갈 수 있을까요?
제가 어떻하면 옳은 삶을 살 수 있늘까요?

오직 주님의 은혜만을 구합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만을 구합니다.

세상 흔들리고 사람들이 떠나도
저는 주를 섬기겠습니다.

저의 갈 길을 오직 주가 아시니,
다 이해하진 못하더라도 주님을 신뢰하며 순종하여 나가겠습니다.

저를 이 흑암의 세력속에서 지켜주시고, 주의 집에서 온전히 거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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